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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지연, 지하상가 조례안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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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브로드 인천방송 작성일19-11-08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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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애 앵커)
시 도시재생건설국을 상대로 진행된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 행감에선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과 지하도 상가 조례안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인천기점에서 서인천 나들목 구간 10.45킬로미터에 3208억 원이 투입되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당초 지난 6월 일반도로화 및 주변지역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완료될 예정이었지만 행정절차 지연으로 연말로 미뤄졌습니다.

인천시의회 행감에선 도로개량사업 담당 팀장은 공석이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사업 진척은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석남역 주변 도시재생뉴딜사업 차질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싱크 : 김종인/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예산 1800억을 갖고 사업을 한다고 해서 센터까지 지었고, 인원들도 있는데 진행사항이 없어요."



-싱크 : 최태안/인천시청 도시재생건설국장-"'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국토부에서 활성화계획 승인이 나야 하는데 못 받았어요. 지금까지는 승인이 나야 착공할 수 있는데.."

지하도상가 조례 개정안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도 쏟아졌습니다.
양측의 원만한 합의를 주문했습니다.

-싱크 : 정창교/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이번 조례가 통과되고, 시가 방관하고, 처리된다면 또 다른 피해는 물론이고.."

배다리 지하차도에 건설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습니다

인천시가 동구 주민과 수년 간 협의를 진행하며 합의안을 도출했지만 정작 차도 개통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중구 주민과의 소통은 없없다는 겁니다.

-싱크 : 안병배/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주 출입구가 나 있는 중구가 더 피해를 많이 보는데 아니에요. 협의체 구성도 안했어요. 여태까지..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함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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